추성훈, 현역 운동선수 같은 66세 어머니의 놀라운 팔 근육 공개..“엄마는 힘” by 박아람 기자 2021-08-08 10:07: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어머니의 탄탄한 팔 근육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추성훈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힘 Mom is pow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팔 근육을 자랑하는 추성훈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66세에도 현역 운동선수 같은 근육을 소유한 추성훈 어머니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