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51세'의 믿기지 않는 꿀피부…지하철 애용하는 여신 by 이우주 기자 2021-08-08 16:51: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오연수가 20대라 해도 믿을 꿀피부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오연수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수의 셀카가 담겼다. 마스크와 안경을 쓰고 있는 오연수는 클로즈업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오연수는 20대 못지 않은 꿀피부로 시선을 모았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여신의 수수한 일상도 눈길을 끈다. 오연수는 SNS를 통해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배우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