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진재영, ♥연하남편과 갔나...동네마실도 럭셔리하게 하는 '200억 CEO' by 이게은 기자 2021-08-09 05:3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사업가 겸 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8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여름빛깔. 여름맛. 여름향기. 해질녘 어슬렁어슬렁 동네마실. 달콤하고 시원했던 우리들의 여름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모자를 쓴 채 와인을 마시고 있다. 아래에서 위를 향한 각도로 찍은 사진이지만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펍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테이블 위 고급스러운 음식도 눈길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2010년 골퍼 진정식과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연 매출 200억원에 달하는 쇼핑몰을 운영했고 현재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