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남편의 작품에 반가워 했다.
아야네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훈씨 연습 시작하고 나선 콧노래도 흥얼거리는 노래도 다 엘칼 넘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이지훈이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 '엑스칼리버'를 발견하고 반가워하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어릴 때부터 이지훈의 팬이었따는 사실을 방송으로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이지훈의 뮤지컬 뒷풀이 현장에서 만난 만큼 작품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아야네와 오는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신고는 마쳤으며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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