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손녀' 함연지, '재벌 3세'가 사랑고백하는 방법 "네 모든 것이 좋아♡" by 김수현 기자 2021-08-10 21:56: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과 여전한 신혼을 즐겼다. Advertisement함연지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좋아 네 모든 것이 좋아. 머리부터 발끝까지도"라면서 남편의 모습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박재범의 노래 '좋아' 가사를 인용한 멘트로 남편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김구라 子 그리,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해병대 “정상 절차”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