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코로나19 이후의 경영 환경 대비를 위해 '리모트 리더십'을 주제로 한 팀장 리더십 과정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각 부서를 이끄는 팀장의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팀원 간의 결속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매년 팀장 리더십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초래한 '뉴 노멀' 시대를 맞아 '리모트 리더십(Remote Leadership)'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리모트 리더십이란 비대면 재택근무의 확산과 디지털 중심의 스마트워크로 변화된 환경에서 효과적인 조직·성과관리를 위한 스킬을 말한다.
이번 강의는 해당 분야 전문가인 송영숙 KMA 한국능률협회 교수가 '리모트 리더십 이해', '리모트 워크의 How to', '리모트 코칭&피드백' 등 세 가지 세션으로 세분화해 진행했다. 광동제약의 부문별 팀장들이 참여한 이번 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제공됐다.
광동제약은 매년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섭외한 팀장 리더십 과정을 통해 팀장 육성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늘어난 재택근무로 변화된 환경에 맞춘 '성과면담 스킬'을 주제로 강의가 이뤄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인 '인재제일', '소통과 협력' 등을 생활화하고자 하는 것도 팀장 리더십 교육의 목표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각자가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