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AS로마로 가는 태미 에이브러햄.
Advertisement
첼시의 스타 공격수 에이브러햄이 이탈리아 세리에A 로마로 간다. 첼시와 로마가 이적료 3400만파운드(약 540억원)에 합의를 했다는 소식이다.
첼시 유스 출신인 에이브러햄은 팀의 새 프랜차이즈 스타 후보로 각광을 받은 인기 스타. 하지만 지난 1월 토마스 투헬 감독이 부임한 후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했다. 이후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여기에 최근 첼시가 인터밀란의 특급 공격수 로멜로 루카쿠를 영입하며 에이브러햄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다. 루카쿠는 9750만파운드의 거액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Advertisement
현지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로마가 아스널, 아탈란타와의 영입전에서 앞서 나가며 에이브러햄 영입 작업을 거의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에이브러햄이 로마 유니폼을 입으면, 프리미어리그에서 잔뼈가 굵었던 조제 무리뉴 감독과 만나게 된다.
에이브러햄은 지난 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22경기 출전에 그쳤다.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