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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스 출신인 에이브러햄은 팀의 새 프랜차이즈 스타 후보로 각광을 받은 인기 스타. 하지만 지난 1월 토마스 투헬 감독이 부임한 후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했다. 이후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여기에 최근 첼시가 인터밀란의 특급 공격수 로멜로 루카쿠를 영입하며 에이브러햄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다. 루카쿠는 9750만파운드의 거액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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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은 지난 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22경기 출전에 그쳤다.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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