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우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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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음이 낮잠 오예! 청소 하자"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을 재운 뒤 셀카를 찍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소 중 반다나를 발견한 한지우는 이를 착용한 뒤 셀카를 촬영, 윙크를 하며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집에서 편안하게 민소매 상의를 착용, 네추럴함 속 섹시미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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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잠깐의 혼자만의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반짝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지우는 "청소 중 작년 유행했던 반다나 발견, 셀카 찍음. 또 찍음"이라며 "머리 묶고 찍음. 두 시간 지남. 이음이 깸. 청소 망"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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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소개팅녀로 등장해 '리틀 송혜교'라는 애칭을 얻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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