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유비가 갸름한 턱선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초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유비. 카메라를 응시하는 또렷한 눈망울 속 빛이나는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이유비는 날렵한 턱선을 뽐내는 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이유비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라며 "164cm, 43kg"라고 키와 몸무게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로,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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