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사구에 손등을 맞고 교체된 두산 주포 김재환이 병원 검진 결과 뼈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Advertisement
김재환은 12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11차전, 0-1로 뒤진 2회초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 백정현의 5구째 138㎞ 패스트볼에 왼손등을 맞고 대주자 정수빈으로 교체됐다.
타격하러 나가다 왼손등을 강타 당한 김재환은 오른손으로 맞은 부위를 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두산 벤치는 선수 보호 차 즉시 교체했다. 아이싱 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좋지 않은 부위를 맞은 터라 손가락 뼈 미세 골절에 대한 우려가 컸다.
Advertisement
두산 측은 "인근 세명병원으로 후송돼 X레이와 CT 검진 결과 뼈에 이상이 없는 단순 타박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