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박현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없이 물놀이 했어요. 너무 신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야외 수영장에서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마치 인어공주같이 유연한 자태를 드러낸 박현선은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현선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히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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