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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아들 재율 군이 남긴 셀카가 담겼다. 재율 군은 엄마 율희의 휴대폰으로 직접 셀카를 찍어놓은 모습. 얼굴 뿐 아니라 무릎, 다리 등도 찍어놔 귀여움을 더한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재율 군의 귀여운 비주얼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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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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