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양조장 딸과 재혼 후 술에 푹 빠져 “구멍떡으로 밑술 빚기” by 박아람 기자 2021-08-16 13:30: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류담이 전통주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류담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통주 #수제막걸리 #역전주 #역전회관1929 #백년가게 #밑술빚기 #구멍떡 #술빚는부부 #전통주소믈리에. 구멍떡으로 밑술 빚기~~ㅎㅎ 무슨 술 빚는 걸까요?? 맞추면 보내드립니다~~!!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류담은 구멍 떡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재혼 후 밝아진 근황이 시선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류담은 지난해 요식업 대표의 딸과 재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