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관리로 빚은 섹시함을 스스로 인정했다.
함소원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46 중 가장 섹시한 이유"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핑크색 브라톱을 입은 함소원은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46세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방송인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18세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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