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 매출 1,500억원 CEO 김강안이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18일(수)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 (이하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지난 방송부터 출연해 '세리머니 클럽' F4로 등극한 대세 배우 이현욱과 35세 기업 가치 1조 CEO 김강안이 본격 기부미션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세리머니 클럽' 녹화에서 남다른 개인기를 선보이며 첫 예능 출연에 완벽 적응했다. 특히 1조 가치 게임 회사 CEO 김강안은 CEO답지 않은 귀여운(?) 개인기로 '세리머니 클럽' 공식 삐약이에 등극했다는 후문.
이날 미션에서는 박세리 회장이 플레이어가 아닌 감독으로 나서 '독학 헝그리 골퍼' 이현욱, '구력 4개월 차' 김강안, '만년 구박데기' 김종국 총무를 전담 마크했다. 박세리 회장의 눈물겨운(?) 특훈에도 라운드가 잘 풀리지 않자 '믿을맨 부회장' 양세찬마저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때아닌 비상 사태 선포에 박세리 감독의 특급 퍼팅 특훈까지 열렸다. 과연 박세리 감독이 없는 상황에서, F4는 세리머니 적립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이날 모바일 게임 '랜덤다이스'를 성공시키며 작년 연 매출 1,500억 원을 기록한 김강안 회원은 현재의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26세에 창업을 시작했을 땐 한 달 수익이 5,000원일 정도로 어려웠고 오히려 빚이 있을 정도로 각종 어플 사업을 실패했었다"며 실패담을 고백했다. 이어 김강안 대표는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한 달 수익 5,000원에서 하루 수익 800만 원, 그리고 현재 연 매출 1,500억 원까지 올릴 수 있었던 성공담을 공개했다.
드라마 '마인'으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이현욱 역시 길었던 무명 시절을 고백했다. 이현욱은 "28세로 조금 늦은 나이에 상업 영화로 데뷔했다. 오디션에 엄청 떨어졌었고 그중엔 일주일 동안 펑펑 울 만큼 간절했던 배역도 있었다"며 배우로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포커페이스인 이현욱을 울게 한 작품은 무엇이었을까.
또한 드라마 속 '세상 제일 쓰레기' 이현욱은 본인의 연애담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실제 연애 스타일을 털어놓으며 전 여친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도 공개했다는 후문. '냉미남' 이현욱의 실제 연애 스타일은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세 배우 이현욱의 무명시절 스토리와 연애담, 그리고 훈남 F4 회원들의 기부 미션 결과는 8월 18일(수) 밤 10시 30분 JTBC '세리머니 클럽'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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