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SSG 내야수 김찬형이 친정팀 NC 식구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Advertisement
18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 NC와 SSG의 경기를 앞두고 SSG 김찬형이 친정팀 NC 덕아웃을 방문했다. 코치들과 인사를 나눈 김찬형은 멀리서 훈련 장비를 챙기고 있던 김태군에게 다가가 살갑게 등을 어루만지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찬형은 지난 5월 정현-정진기와 1대2 트레이드로 NC에서 SSG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3루수와 유격수가 주 포지션인 멀티 내야요원으로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SSG가 영입한 선수다. 올시즌 49경기에 나와 76타수 16안타 1홈런 3타점 8득점 타율 0.211을 기록 중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