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럭셔리한 일상을 즐겼다.
강수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꼭 숨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콩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급 호텔서 보내는 모자의 일상에서 행복함이 묻어나온다.
한편 강수정은 2006년 홍콩 금융계에서 일하는 펀드 매니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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