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 슈퍼히어로 샹치의 이야기를 그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이 차원이 다른 폭발적이고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가 돋보이는 '새로운 힘의 탄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오직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놀라운 액션 시퀀스들이 가득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거대한 링 위에서 벌어지는 격투 장면을 시작으로 좁은 버스 안에서 재치있게 펼쳐지는 샹치(시무 리우)만의 색다른 액션, 상상 그 이상의 놀라움을 자아내는 텐 링즈를 활용한 샹치와 웬우(양조위)의 숨막히는 대결까지 다양한 시퀀스들이 보는 이들을 황홀하게 만든다. 여기에 "세상에 없던 힘의 탄생! 마블의 새로운 시대를 확인하라!"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MCU에서 본 적 없는 최고의 액션"이라고 자신했던 이번 작품만의 특별함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리고 있다. 이처럼 마블의 남다른 포부가 담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또 어떤 환상적인 액션들이 그려질지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그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적인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루는 첫 번째 이야기로,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고, 대배우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아콰피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마블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익스트림 액션과 현대와 고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비주얼로 슈퍼 히어로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장을 쓰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9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