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딸이 TV장 파괴하자 낙담 "한눈파는 사이에...망했다" by 정유나 기자 2021-08-19 20:47: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김소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그림 열심히 그린다! 그리고 잠시 한 눈 파는 사이...TV장이 파괴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이 딸을 위해 열심히 그린 그림이 담겨있다. 그런데 그 사이 딸이 TV장에 낙서를 해 놓았고, 이에 김소영은 "오마이 갓! 이거 어떻게 지우지, 망했다"라고 외쳤다. 김소영의 육아 일상을 본 많은 엄마들은 공감한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Advertisement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9월 딸을 출산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