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 김예린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윤주만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예린이가 저를 상대로 이것 저것 요리를 많이 해주고 있어요. 근데 정말 맛있습니다. 현똑이 태어나기 전에 이것 저것 저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요리왕 김예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예린이 직접 만든 잡채, 불고기, 샌드위치 등등 다양한 음식이 담겨있다. 김예린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미리 요리 연습을 한 것으로 보인다. 수준급 음식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성공률 20%의 확률을 이겨내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 출산까지 약 3개월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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