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 김예린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윤주만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예린이가 저를 상대로 이것 저것 요리를 많이 해주고 있어요. 근데 정말 맛있습니다. 현똑이 태어나기 전에 이것 저것 저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요리왕 김예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예린이 직접 만든 잡채, 불고기, 샌드위치 등등 다양한 음식이 담겨있다. 김예린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미리 요리 연습을 한 것으로 보인다. 수준급 음식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성공률 20%의 확률을 이겨내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 출산까지 약 3개월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