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두산 베어스 유격수 김재호(36)가 곧 1군 엔트리에 복귀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두산 김태형 감독은 18일 잠실구장에서 갖는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김재호의 콜업 여부에 대해 "다음 주 정도 생각하고 있다"며 "경기를 뛸 수 있을 때 계속 뛰어야 한다. 비소식도 있고 몸 상태 등을 고려하면 다음 주 정도 콜업이 가능할 듯 싶다"고 말했다.
김재호는 올 시즌 43경기에 나서 타율 2할3푼5리(119타수 28안타) 1홈런 13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6월 23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뒤 줄곧 2군에 머무르고 있다. 이달 들어 퓨처스 2경기에 나서 타격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최근 콜업된 유희관의 선발 등판 계획도 밝혔다. 김 감독은 "유희관은 1일 더블헤더(잠실 KIA전)에 등판한다"고 말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