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지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20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차 접종 2일 차. 열이 살짝 오르고 머리가 아파 약 먹었어요. 팔은 아프고 뻐근해서 맞은 쪽으로 팔 베고 눕기가 힘들어요. 열은 37.7 정도"라고 적었다.
이어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사진도 올렸다. 조금은 지친 분위기다.
지난 19일 그는 "2차 백신 접종 완료. 1차는 아스트레제네카. 2차는 화이자. 왠지 1차 때보다 주사 자체가 더 아픈 느낌"이라며 백신 접종을 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주사 자국도 공개하는 여유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난 후 통증을 호소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