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둘만의 생일 파티를 했다.
김성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8.20. 태하의 12살 생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태하 군의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 중인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평에 위치한 한 계곡에서 생일 파티 중인 모자. 김성은은 생일 안경, 장식, 케이크 등을 준비, 깜짝 생일 파티를 했다.
나란히 앉아 생일 안경을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자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또한 김성은은 아들을 꼭 껴안은 채 바라보거나, 태하 군은 엄마에게 장난을 치는 등 모자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김성은은 "동생들 유치원 보내고 일찍 출발해서 온 가평!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밥 먹고 힐링 중"고 적었다. 이어 "친구들과 생일파티 할 수도 없는 시기라 나름 특별하게 조용하게 즐기는 중"이라며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되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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