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훈이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차려준 아침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지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성스러운 아침상. 오늘 하루도 든든하게 시작해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을 위해 정성스럽게 차린 아침상이 담겨있다. 신혼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의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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