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이현이가 반전의 하루를 선보였다.
이현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 vs 쉬는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현이의 바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을 준비 중인 이현이. 한쪽 어깨를 드러낸 롱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눈빛과 포즈까지 완벽했다. 이때 키가 177cm인 이현이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 여기에 늘씬한 몸매까지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잠시 쉬는 시간.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멤버로 활약 중인 이현이는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채 축구 연습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연습을 하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에서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졌다.
앞서 이날 이현이는 "다리가 성한 날이 없네"라면서 축구로 인해 시퍼렇게 멍이 든 다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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