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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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21일 인스타그램에 "#15세. 7세에 학교를 갔고 만 나이니까 고 1의 #전미라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5세의 고교 1년생인 전미라가 코리아서키트와 타이페이 대회에서 우승. 전은 코리아서키트에서 최연소 해외 시니어 대회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라는 잡지 사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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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미라는 "#우리나라 최연소 국가대표 #우리나라 최연소 국제 대회 우승 #세계주니어 랭킹 2위 #하던 시절 #까까머리 #앳된 얼굴 #라떼는 말이야 #나이키 계약 선수 #테니스코리아 #잡지 #못난이 #라익 #라임 #라오 다 들어있는 #신기한 얼굴"이라며 과거 자신의 커리어에 감탄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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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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