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행복한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8월 23일 내년 내 생일 때 끝날 할부의 결과물을 입고 불어본 케이크 중에 제일 작은 케이크를 ㅋㅋ 홈런볼 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의 옷을 입고 해맑게 웃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앙증맞은 미니 케이크에 꽂힌 초를 불며 남편과의 행복한 생일을 기념했다.
이어 김영희는 "꿈보다 해몽~ 미안 아직 내가 홈런이 아니야. 아직 땅볼이지만 기다려 승열아. 끝까지 방망이 붙잡고 휘둘러 볼게. 지금처럼 할 수 있다고, 잘 견디자고 등 두드려줘. 네 와이프가 다른 건 몰라도 지구력은 좀 있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