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옥상이 시원해서 자주 올라가요. 이제 가을이 오려나 봐요. 시간이 너무 잘 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와 다정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윤상현은 3층 단독주택 옥상에 설치한 간이 수영장에서 삼남매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귀여운 삼남매와 유쾌한 아빠 윤상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윤상현-메이비 가족은 3층 단독주택 옥상에 간이 수영장을 설치해놓고 여름을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윤상현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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