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명백한 파울이잖아!'
Advertisement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가 경기 중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2일(한국시각) 영국 사우스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페르난데스가 잭 스티븐스에게 파울을 당했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자신의 감정을 분명히 밝혔다. 페르난데스는 파울이라고 말했지만, 심판은 스티븐스의 태클이 합법적이었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30분. 페르난데스가 볼을 잡고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 상황이었다. 스티븐스가 그에게 다가가 강하게 밀치고 볼을 빼앗았다. 페르난데스는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하지만 심판은 경기를 진행했다. 사우스햄턴의 공격. 그리고 바로 뒤. 맨유는 자책골로 상대에 리드를 내줬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페르난데스에 대한 명백한 파울이었다', '페르난데스에게 잘못이 있다면 파울을 기대한 것' 등의 의견을 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케데헌' 이재 "아카데미 축하 무대? 리허설부터 눈물 펑펑…이게 바로 K의 힘이구나"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
악뮤 이수현 "가족도 못볼 정도로 상태 심각, 오빠와 함께 살며 몸과 마음 단련"(유퀴즈) -
이효리, 요가원 공지에 담긴 단호함.."새벽에도 안 됩니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아쿼가 무슨 용병급이냐! → 단돈 2억으로 10승 투수 건지나. '직커슬체포'를 다 던지네 [창원 현장]
- 5.'대체 구종이 몇개야' 148㎞ 직구 뿌리는 팔색조, 한화 타선 '무실점' 꽁꽁…텍사스X다저스 전직 빅리거 크로스 "우승하러 왔다" [대전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