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군대 간 아들 첫 휴가에 감격…"더 늠름하고 잘생겨졌다" by 김준석 기자 2021-08-23 16:38: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군대 간 아들의 첫 휴가에 감격했다.Advertisement23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가 첫휴가나왔다.더 늠름하고 잘생겨져서 깜짝놀람. 뿌듯하다 #군대휴가나온 #잘생긴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휴가에 나온 아들 우주가 카메라를 보고 늠름하게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조혜련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