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패럴림픽] 도움 없이 혼자 힘으로 성화대 오르는 최종주자들 by 정재근 기자 2021-08-24 23:17:17 Advertisement 2020 도쿄 패럴림픽 개회식이 24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최종 주자 3명이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성화대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8.24/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