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서수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치국수도 소바도 둘 다 먹고싶어서 #1인 2국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수연의 이날의 점심 메뉴가 담겨있다. 점심 메뉴는 잔치국수와 소바. 서수연은 직접 음식을 준비, 완성된 잔치국수와 소바는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이 과정에서 서수연의 수준급 음식 솜씨와 함께 정갈하게 세팅된 테이블 모습에서 서수연의 깔끔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서수연은 폭풍성장 중인 아들 담호 군의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랜선 이모들을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서수연은 지난 2018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만나 이듬해인 2019년 2월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담호 군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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