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여신으로 탈바꿈 했다.
장영란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토요일 광고 촬영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요 #자랑하고 싶어서. 뜬금없이 지난주 토요일 사진 업데이트 해요.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했다.
그는 "8월에 인생 사진 멋진 드레스 입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네고왕2 스텝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스태프들의 노고도 잊지 않았다.
사진에는 여신 같은 금빛 드레스를 입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발랄하고 비타민 같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장영란은 우아하고 여신 같은 분위기를 발산했다.
최근 운동과 식단 조절로 다이어트를 하며 5kg 감량에 성공한 장영란은 모델 뺨치는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각종 예능에서 활약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CF 모델로 활동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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