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유이가 요요가 와도 늘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24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아~빨리 나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식탁에 엎드려 주문한 밥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특히 유이는 최근 8kg이 늘었다고 했지만 앙상한 팔목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유이는 11일 첫 방송하는 IHQ 예능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한다. 최근 보디 프로필 촬영 후 요요 현상으로 8kg가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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