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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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젠이 9개월 돼서 몸무게가 11.7kg, 키가 76.4cm 되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사유리는 아들 젠의 일상 모습도 게재했다. 이불 사이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는 젠.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젠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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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요즘 오래 어부바하면 허리가 나간다. 힘내자 엄마! 힘내자 아빠!"라고 덧붙였고, 이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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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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