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경찰에 신고" 강수정, 신고정신도 투철한 '홍콩 부촌 사모님' by 김준석 기자 2021-08-24 21:37: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투철한 신고정신을 보였다.Advertisement24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애들 많이 다니는 보도블럭에 앉아서 담배 피고 술 마시고... 경찰에 당장 신고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운전중에 보도블럭에 앉아 술 마시고 담배 피는 사람을 발견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모습.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