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여유로운 여름을 즐겼다.
한예슬은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넓은 수영장의 선베드 위에 길게 옆으로 누운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예슬은 모자부터 티셔츠까지 화이트로 맞춰 입은 화사한 남자친구의 비주얼도 자랑했다.
선남선녀인 두 사람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여유를 부리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자신과 남자친구를 상대로 갖은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와 악플러를 고소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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