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집 근처 카페에서 겪은 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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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근처의 카페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며 "제가 서 있는데 갑자기 다리가 너무나 '따끔'하다가 (잠시 놀라서 얼음 된 정도) 뭔가 그 부위가 꽤 싸하다가 뭔가 퍼지는 듯한 느낌도 들다가 1시간 정도 부었었다"고 곤충에게 쏘였다는 사연을 전했다.
이어 류이서는 "사진을 보는데 다리에 어머 쟤다 하는 애가 있는거예요. 그 애는 도대체 누굴까요? 제 느낌은 벌에 쏘인거라 생각 했는데 사진 보니 개미 같아보이기도 하고. 저 물렸는지 쏘였는지 모르겠는데, 대체 얘는 누구일까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많이 아프면 꼭 병원 다녀오시길" "정말 놀라셨겠다"라며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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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9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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