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은보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은아 너 사진 잘찍는다ㅋㅋ 나 키가 175cm 같아. 사진 좀 자주 찍어주라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보아는 작은 얼굴에 긴 팔 다리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은보아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약 120만원대에 해당하는 부츠를 신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지호와 은보아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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