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김송이 기특한 아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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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선이 오늘도 잘해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 나올 영구치가 커서 삐뚤삐뚤 그래서 좁은 치아집을 조금씩 넓혀놓는 확장장치예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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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뺐다 꼈다 하고 잠잘 때는 필수 착용 #고른 치아는 필수 #영구치 교정 #확장 장치"라며 잘 참는 아들 강선 군의 치아를 챙겼다.
강원래 김송의 아들 강선 군은 아픈 치과 치료에도 칭얼거리지 않고 의젓하게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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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송은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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