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딸 부상에 걱정 한가득 "그렇게 뛰더니 삐끗..인대가 놀란 듯" by 정유나 기자 2021-08-26 05:00: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Advertisement이윤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추는 라엘이. 그렇게 춤 추고 뛰더니 삐끗 ㅠㅠ 인대가 놀랐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의 딸 라엘 양은 다리가 아픈 상태임에도 춤을 추며 흥을 숨기지 못하고 있는 모습. 이에 이윤미는 "병원에서도 춤추는 거 보니 괜찮나 보네. 당분간 춤은 그만"이라고 덧붙였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