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고혹적인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NS윤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이는 NS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만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촬영 중인 NS윤지. 큰 눈, 오똑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가 전형적인 미인다운 모습이다. 여기에 새하얀 피부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NS윤지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선택, 섹시미를 뽐내며 가녀린 쇄골라인을 자랑하기도 했다.
최근 NS윤지는 "작년 한창 운동할 때 48kg. 하지만 지금 54kg에서 시작합니다"라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NS윤지는 오는 9월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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