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개강이 아쉬운 평범한 대학생…"막학기도 힘냅시다" by 김준석 기자 2021-08-26 15:12: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서신애가 평범한 대학생의 모습을 보였다.Advertisement26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개강이라니요오.. 막학기도 힘냅시다.. 졸업...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서신애는 잔디밭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퀵보드를 다는 모습 등 평범한 대학생의 모습을 보였다.Advertisement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데뷔해 '지붕 뚫고 하이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