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g↑' 황신영, 출산 전 마지막 미용실…세쌍둥이 만날 준비 끝 by 김준석 기자 2021-08-26 16:24: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6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출산 전 마지막 머리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황신영은 세쌍둥이 출산이 임박해 커다랗게 나온 배를 감싸 안고 출산 전 마지막 미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세 쌍둥이를 임신했다. 임신 26주차에는 몸무게가 90kg이 훌쩍 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