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그리고 킬리안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행 루머.
에당 아자르에게 불똥이 튄다.
스페인 마르카지는 29일(한국시각)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키면서, 에당 아자르를 노리고 있다'며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고 싶지만, 킬리안 음바페의 이적이 임박,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 판매에 나섰다'고 했다.
즉,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 영입을 위해 재정 마련이 필요하다. 아자르를 이적시키려 한다. 유벤투스는 확실한 공격수가 필요하다. 호날두가 이적하면서, 아자르를 데려오려고 한다.
2019년 레알 마드리드는 야심차게 아자르를 데려왔다. 첼시에서 맹활약, 의심할 여지없는 세계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다. 무려 1억5000만 파운드(약 2365억원)가 들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약 2년간 11차례 부상과 복귀를 반복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