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황규림, '애셋맘' 더 예뻐지는 이유=부부 금슬 "건강하자 여보♡" by 김수현 기자 2021-08-30 11:28: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황규림은 30일 자신의 SNS에 "건강하자 여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정종철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황규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평소 아내 바보로 유명한 정종철은 '찐행복 눈웃음'으로 그의 행복함을 드러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