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이민호 측이 연우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우와의 열애 보도에 대해 "열애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보도된 데이트 사진에 대해서도 "당시 두 사람만 있었던 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다 함께 했던 자리다. 데이트 사진이 아니다"고 추가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민호와 연우가 5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7월 31일 이민호가 연우를 자신의 집에 초대하 8월 1일 0시를 기다려 연우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는 최근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논의중이다. 연우는 다음달 22일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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