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산책에 나섰다.
사유리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 아름다워"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젠과 함께 아침 산책 중인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모자를 쓴 채 한강을 걸으며 산책 중인 모자. 힐링 가득한 아침 시간이다.
이때 엄마 품에 안긴 젠도 기분이 좋은 듯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했다.
앞서 사유리는 최근 생후 9개월이 된 아들 젠이 몸무게 11.7㎏에 키 76.4㎝까지 폭풍 성장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은 바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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