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유럽 이적전문가가 에딘손 카바니(34)의 맨유 잔류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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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카바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의 영입으로 등번호 7번을 빼앗길 뿐아니라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이적시장 마감일인 31일 트위터에 "카바니는 바르셀로나로 향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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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적시장 막바지에 맨유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관계자들 모두 확인해주었다"고 말했다.
카바니는 2020년 10월 파리 생제르맹에서 맨유로 이적, 2020~2021시즌 컵포함 39경기에서 17골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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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의 예상대로 카바니가 남더라도 출전시간은 지난시즌 대비 줄어들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시즌 초반 메이슨 그린우드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좋은 기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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