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생후 67일 된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배윤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을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인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품에 폭 안겨 있는 아들. 이어 고개를 들고 엄마를 알아보는 듯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에 배윤정은 "신기하게 요즘 엄마를 알아보는 듯한 표정을 지어서 묘한 감정들이 생겨요"라며 엄마로서의 새로운 감정을 털어놨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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